[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이하 베링거)과 스웨덴 바이오기업 살리프로바이오테크(Salipro Biotech, 이하 살리프로)가 최근 신약 개발 가속화를 목표로 협력에 나섰다.
살리프로는 최근 베링거의 신약 파이프라인에 포함된 여러 신약 표적을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안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이를 위한 연구 및 라이선스(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살리프로는 최근 베링거의 신약 파이프라인에 포함된 여러 신약 표적을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안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이를 위한 연구 및 라이선스(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기사전문 및 출처 :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