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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AIST 연구팀, 헌팅턴병 원인 단백질 새 기능 규명

작성자IMP Manager

보도일자25.10.20

조회수474

첨부파일

▲ 헌팅틴 단백질의 세포골격 미세섬유 다발 형성 기작과 신경 세포 발달 영향 규명 [사진=KAIST]

 

미국의 NBC 뉴스 기자였던 찰스 서빈과 미국의 전설적 포크 가수 우디 거스리의 공통점은 희귀 유전성 질환인 헌팅턴병을 앓았다는 점이다. 

 

헌팅턴병은 근육 조정 능력 상실, 인지 기능 저하, 정신적 문제를 동반하는 대표적인 신경계 퇴행성 질환이다. 

 

국내외 연구진은 이 병의 원인 단백질인 헌팅틴 단백질이 변형될 뿐 아니라, 세포 골격을 유지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규명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기사전문 및 출처: https://www.brainmedia.co.kr/NEW/25062